배산 태백 칼국수와 헷갈리시면 절대 안돼요. 태백 칼국수는 익산역입니다.
익산역에서 나와 편의점 쪽 횡단보도를 건너갑니다. 쭉 직진하다 보면 최애 생맥주 엘베강이 보입니다.
직진으로 쭉 걷다 보면 정관장 보이지만 한 블록 더 걸어가야 합니다. 정관장을 지나 오케이 통신이 보이시면 좌회전 하시면 기다리던 태백 칼국수가 보입니다.
짜잔 익산역 태백 칼국수 칼국수, 왕만두 키커 슬픈 아이 11시 10분 도착입니다. 평일이다 보니 아직 웨이팅 줄은 없어요. ^^ 2층으로 올라갑니다.
앉자마자 줄지어 사람들이 올라오고 있어요. 11시 40분쯤 2층 테이블은 만석이었어요. 칼국수 1그릇 8,000원 왕만두 5개 8,000원 칼국수 2개와 왕만두 주문했어요.
여름 메뉴판은 가려져 있어요. 예전에 겨울어 방문해도 메뉴판이 안 가려져 있었던 거 같은데 2층은 의자가 아닌 방바닥으로 날이 추워지면 바닥에 불을 넣어주세요.
뜻끈 하니 밥 다 먹고 나면 노곤노곤 해집니다. 기본 반찬 단무지, 겉절이, ...